선배들의 이야기

  • HYCU
    김경신
    아동학과
    2014학번
    안녕하십니까? 아동학과 재학생 김경신입니다.
    저는 현재 보육현장에 재직 중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보육정책과 사회 구조 속에서 유아교육 현장에 재직 중인 교사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잘 수행하고 싶은 마음에 재교육의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이런 이유로 한양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이버 대학의 학사 일정은 진정한 자기주도학습! 바로 그 것이었습니다.
    매일매일 밀리지 않고, 계획한 학습 분량을 마쳐야했고, 주중에 미처 수강하지 못한 과목은 주말을 이용하여 매 주차 학습이 밀리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시험은 보통 3주전부터 계획표를 작성해서 조금씩, 꼼꼼히 준비했으며, 본격적인 시험기간에는 휴가를 내어 시험에 집중하곤 했습니다. 직장인으로, 엄마로, 며느리로, 아내로의 여러 역할을 수행해 내기 위해 잠을 줄여야 하는 건 기본이었지요. 결코 만만치 않는 과정들이었지만, 그 결과는 꽤 만족스럽고 보람되었습니다.
    졸업을 앞 둔 현재, 해냈다는 성취감과 함께 한층 성장해 있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지만… 꽤 마음에 듭니다.^^
    『좋은 계획이 행동을 이끄는 게 아니라, 작은 행동이 좋은 계획을 이끈다.』힘들고 지칠 때, 제게 힘을 주는 책 속 한 구절입니다.
    학우 여러분, 사소한 실천의 힘을 믿어보세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HYCU
    김현희
    아동학과
    2004학번
    안녕하세요. 아동학과 졸업생 김현희입니다.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 처음 편입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친절하게 응대해 주었던 행정실 직원들과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교수님들의 권위의식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해 주었던 권영임 학과장님과 신혜영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또한 명강의와 가슴 뛰게 학업에 몰두하게 해 주셨던 많은 교수님들의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저 또한 유아교육 학문에 몰두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었고, 그 시간들을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의 감동과 보육현장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에 현재는 대학원에서 좀 더 깊이 있는 학문을 깨우치고 계발해 가는 것 같아요. 저희 한양사이버 대학교는 제가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교수님들의 유아교육 학문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을 대하는 마음이 사랑 가득하신 것 같아요. 학생의 눈높이와 영유아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모여서 명강의와 함께 가슴 따뜻한 울림을 전해 주셨던 것을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한양사이버 대학교에서 배웠던 유아교육학문을 밑바탕으로 영유아들의 전인적인 발달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계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HYCU
    윤영근
    아동학과
    2005학번
    안녕하십니까? 아동학과 졸업생 윤영근입니다.
    유아교육에 대한 재교육의 기회를 얻고자 원격교육시스템을 갖춘 교육기관을 찾던 중 한양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에 편입하였습니다. 한사대 아동학과의 짜임새 있고 질 높은 교육과정은 이후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학과에 입학하여 석사학위 과정을 수행함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한사대에서 수학하며 차곡차곡 쌓인 강의노트들은 논문작업을 하며 가장 중요한 참고자료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50주년을 맞이하는 유치원의 운영을 이어가면서 한국유아교육협회,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교류분석상담학회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유치원과 대학에서 부모교육, 사회복지상담 등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 HYCU
    손정우
    아동학과
    2006학번
    유아 특기교육 회사 레인보우의 대표이자 유아 체육교사인 손정우 씨는 2010년 한양사이버대학교(portal.hanyangcyber.ac.kr) 아동학과를 졸업했다. 그에게 아동학과 진학 동기에 대해 물었다. 그는 “상식 수준의 지식만으로는 유아를 위한 진정한 교육을 실현하기 어렵다. 유아의 인지, 정서, 행동, 신체발달 전반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유아 교수법을 익혀 전문성 있는 교육을 실현하고 싶어 한양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를 선택했다”라고 답했다.
    더보기 서울경제 ㅣ 2014.05.27
  • HYCU
    강명신
    아동학과
    2008학번
    대학 강사로 재직 중인 강명신 씨는 신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하던 중, 한양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에 진학해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그녀는 한양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에(http://gs.hanyangcyber.ac.kr) 입학하여 올 2월, 아동가족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더보기 서울경제 ㅣ 2014.05.19
  • HYCU
    박은희
    아동학과
    2009학번
    보육의 질을 이야기할 때 늘 언급되는 것이 교사의 질적 수준이다. 열심히 근무하는 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선생님들 중에서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미 전문대 혹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하여 교사로 재직 중이지만 자기 개발과 교사 재교육을 위해 사이버대학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민간 및 법인 어린이집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가정어린이집을 운영 중인 박은희씨는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 선생님들에게 몇 가지 참고할만한 말을 전한다.
    더보기 서울경제 ㅣ 2013.12.17
  • HYCU
    김상원
    아동학과
    2011학번
    EBS의 딩동댕유치원 쏭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상원 씨는 한양사이버대학교(portal.hanyangcyber.ac.kr) 아동학과에 진학했다. 아이들의 친구로서, 아동교육콘텐츠개발 전문가로서 꿈을 향해 한걸음 더 성장하고 싶기 때문이다. 김상원 씨는 아동학과에 진학하게 된 동기에 대해 “시작은 아이들을 알고 싶어서였다. EBS의 딩동댕 유치원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쏭아저씨’ 라는 이름도 얻었고 사랑도 많이 받았지만, 정작 미혼에 아이도 없어 아는 것이 없었다.”며 “방송을 하면서도 점차 무언가 답답함과 부족함을 느끼면서 아이들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동학과에 진학할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더보기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ㅣ 2013.11.19